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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SMODE X YKK

등록일2009.09.02 작성자관리자 조회수2749

학생들이 디자인한 크리에이티브한 작품 600여 점, 7월 11일 에스모드 서울서 판매


◇ 일시: 2009년 7월 11일 토요일
◇ 판매시간: 11:00∼19:00
◇ 장소: 가로수길 인근 에스모드 서울 1층 야외 행사장(강남구 신사동 528-8)
◇ 에스모드 서울 2학년 학생 130명이 디자인, 제작한 유니크한 의상
◇ 셔츠, 티셔츠, 원피스, 팬츠, 스커트, 재킷, 점퍼, 액세서리 등 총 600여 점 판매 예정
◇ YKK한국의 패스닝 아이템 사용한 웨어러블한 작품 130벌 전시 및 판매



에스모드 서울에서는 오는 7월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신사동 가로수길 근처 에스모드 서울 야외 행사장에서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 제작한 작품을 판매하는 일일 워크숍 "팝업스토어(POP-UP STORE)" 행사를 개최한다.

브랜드에 맞는 상품 기획부터 제작,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자 기획된 이번 에스모드 서울 워크샵 "POP-UP STORE"에는 에스모드 서울 2학년 총130명이 참여해 4개 테마별 콘셉트에 맞는 크리에이티브한 젊은 감각의 상품을 디자인했다.

7월 11일, 여덟 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에스모드 서울 2학년 학생들의 "POP-UP STORE" 행사에는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셔츠, 원피스, 팬츠, 재킷, 가디건 등 300 여 벌의 옷과 YKK 지퍼를 이용한 300점의 액세서리가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세계적인 패스닝 회사인 YKK한국과 콜래보레이션해 학생들이 지퍼를 이용해 디자인한 기능적인 의상 130 여벌이 함께 판매된다. 11일 판매에 앞서 YKK한국 측에서 심사한 우수작품은 판매장에서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워크샵을 위해 학생들은 4월 말부터 블랙, 컬러, 리폼, 모던내추럴 등 4가지의 테마로 그룹을 나누어 2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여 의상을 제작했다. 학생들은 디자인부터 패턴, 봉제, 브랜드 네이밍, 가격 책정까지 담당했을 뿐만 아니라 영업, 홍보, 물류, 회계, 판매 등의 팀을 조직, 패션 의류업체 비즈니스에서의 모든 실무 프로세스를 실제로 체험하고 실수요자를 현장에서 만나는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에스모드 서울은 1997년부터 온앤온, 레니본, 톰보이, 쌈지 등 매년 유명 패션 브랜드와 워크샵을 진행해왔으며, 2005년 전부터는 학생들이 자체 브랜드를 론칭해 작품을 직접 판매하는 행사를 벌여 패션 업계의 관심을 끌어 왔다. 홍대 앞 상상마당에서 열렸던 작년 워크숍 "BizBazar"에서는 하룻동안 600점의 옷과 300개의 액세서리가 판매돼 총 1천 4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 에스모드 서울 "POP-UP STORE"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5번 출구), 신사역(6번 출구)

시내버스(신사중학교에서 하차): 143, 361, 362, 472, 3422, 4312, 4411, 4417, 4418, 4422, 9405, 6800

가로수길 스타벅스와 동방부동산 사이길 70m직진 후 좌측

POP-UP STORE 홍보팀 대표전화: 016-510-4424

출처 : 에스모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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